G.E. 무어의 외부 세계 증명
25 Dec 2025AI로 작성되었으며, 반드시 수정되어야 함
선행 글: 인식론적 회의주의
철학의 스캔들
칸트는 순수이성비판 서문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 외부에 사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단순한 믿음에 근거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철학의 스캔들이다”
2000년 넘게 철학자들이 외부 세계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했다는 것.
무어의 증명 (1939)
G.E. 무어는 1939년 영국 학술원 강연에서 손을 들어 보이며 말했다:
“Here is one hand” (한 손을 들며) “And here is another” (다른 손을 들며) “Therefore, two external objects exist” “Therefore, an external world exists”
논증 구조
- 여기 한 손이 있다
- 여기 다른 손이 있다
- 손은 외부 대상이다
- ∴ 외부 세계가 존재한다
무어의 요점
- 이것은 유효한 논증이다 (전제가 참이면 결론이 따라옴)
- 전제는 참이다 (나는 확실히 안다)
- 전제는 결론을 전제하지 않는다 (순환 아님)
- 따라서 이것은 증명이다
무어가 인정한 것
“내가 어떻게 손이 있다는 것을 아는지는 증명하지 못한다”
그러나 무어는 “안다”는 것과 “어떻게 아는지 안다”는 것은 다르다고 주장.
비판과 반응
| 입장 | 요지 |
|---|---|
| 회의주의자 | 전제 자체를 입증하지 못했다 |
| 일부 해석자 | 이것은 증명이 아니라 증명 요구 자체의 거부 |
| 비트겐슈타인 | “안다”의 문법을 분석해야 한다 |
비트겐슈타인의 응답
On Certainty는 무어의 이 논증에서 출발한다.
비트겐슈타인은 무어가 틀렸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묻는다:
- “여기 손이 있다”는 증명될 수 있는 종류의 명제인가?
- “나는 여기 손이 있다는 것을 안다“고 말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
- 어떤 명제들은 의심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탐구의 토대가 아닌가?
“의심에도 끝이 있다”
참고
- 비트겐슈타인의 분석: On Certainty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