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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6일(수) - B(H)연구 발표, 그뢰브너 기저 수업, 블로그 재시작한 날

당장 해결해야하는것들이 너무 많아지고, 지금껏 잘못된 방식으로 연구하면서 시간을 낭비를 너무 많이 한 감각이다.

현실적으로 해결해야할 근본적인 문제는

  • 시간관리, 내가 해야할 책임들에 대해 올바른 관리, 자기관리.
    • 무언가에 빨려들어가는 순간 이 부분에 대해서 잊는게 너무 심함.
  • 이해했다는 착각
    • 내가 하는 연구 그 자체에 대해서,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아도 되거나, 정의를 몰라도 된다는 착각이, 언제나 나를 망상으로 몰고간다.
    • 예를 들어 당장 패턴을 매칭하는 능력, 좋은 길을 바라보는 능력은 훌륭한데, 그걸 너무 과도하게 신뢰함
  • 무언가 조작, 작성하는 능력
    • 이 부분에서 장벽이 다른걸 망가뜨리는 감이 어느정도 있는것 같음.
    • 글이 길어지면 맥락을 놓칠것 같다 하는데, 까놓고 시도조차 안한 두려움이긴 함. 망가질거면 망가지는게 맞다.
  • 되게 나쁜 태도들 « 문제를 풀기 위해 ‘미리, 어떻게 쓰일지도 모르면서’ 공부하는 감각
    • 당장 LDPC, lattice 전반의 문제를 정의조차 못한 상황에서 패턴만 매칭하면서 따라가다가 나쁜 일을 40일간 겪었지
    • variety 관련해 되게 잘 수업을 해주시는 상황이 있는데도 활용도 못하고
  • 본인이 실제로 ‘책임져야하는것’들에 대한 목록화나 감각, 우선순위의 감각이 없다. 그래, 우선순위다.

  • 그래서 해야할것들?
    • 돈나가는거 해결
  • 영재교육 추적 뭐시기
  • 한국어로
  • 장기적으로
  • 어떻게 연구하는걸로 잘 먹고살지
  • 시간관리 능력이 먹고살려면 극도로 요구되는거같은데 결국, 시간관리 능력 없으면, 앞으로 이렇게 못산다.
  • 언어능력도 중요하고, 수식들내가 직접 쓰는 능력도 중요하다, 모두, 장벽들이다.
  • 절대로, 절대로 지식이 날 압도하는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것.
  • 네 가장 훌륭한 능력을, 압축 능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할것.
  • 이해에 있어서 걸리는것은, 언제나 최대한 밀어붙일것.